주식회사 기석무역은 설립 후,꾸준히 성장하여 한국 최대 규모의
중고 의류 수출 회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현재는 약 150여 명의 숙련된 직원들이 국내외 주요 도심에서 수거 된
의류, 신발, 가방 등 다양한 원료들을 고품질의 상품들로 재탄생 시켜
연간 약 12,000톤을 30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수출을 넘어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을 통해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모든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 받는 여러분의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